우리는 오늘을 사는 삶의 현장에서 많은 사건 사고와 문제에 직면하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격해야 하나를 생각하며 최선의 방법이라 나름 생각한 대로 처리 할 때가 우리의 삶의 현장입니다. 때로는 그 결과로 인해 흡족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면 나로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거나 그때의 상황에서는 그 것이 최선이었다는 자신의 결정을 합리화 하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 암논의 사건을 덮어 두므로 인해 또 다른 아픔을 격어야 하는 현실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을 통해 저에게 말씀 헤 주심니다. 어떤 사건도 하나님의 지혜로 처리하지 않은 것은 다 죄라고 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죄를 사건을 하나님 앞으로 갖고 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 암논이 하지 말아야 행동을 자기 욕정을 채우기 위해 다말을 범하고 버린 것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처리 했어야 하는데 다윗은 자기 연민과 두려움에 붙잡혀 그 사건을 그래도 방치 하므로 또다른 악을 낳게 하고 사랑하는 아들을 죽게 하는 죄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죄로 인해 또 다른 죄를 범하지 않게 위해서는 회개의 터전 위에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주니! 우리는 언제나 주님께서 주신 지혜를 내 마음대로 사용하면 더 큰 악을 범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암논이 자기의 욕망을 하나님 앞에 갖고 나가야 했고 요나답의 계책을 하나님게 묻자와 가로대가 되어야 했으며 다말이 자기의 수치를 다 들어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 모든 상황을 하나님게 갖고 나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은 다윗의
악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오늘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코코멕스 사업에 대한 지혜를 주시는 것을 아직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이 지혜로 나를 드러내려고 하는 우월감이 고개를 들고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주님!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나의 지혜로 삼지 않게 하시고 이 사업의 비젼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낮아지고 낮아져 섬길 수 있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하나님께 만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