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논이 다말이 아름다우니 그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나는 내 눈에 아를답게 보이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스스로를 높은데 두고 배우려고 하지 않았다 사업적으로 성공을 하면 스스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을 할 수 있다고 확신을 갖었다. 취직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내 힘으로 사업을 일으켜 세상에서 똑똑한 사람들을 고용하면 된다고 성공을 통해 그들 위에 군립하고자 했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자신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암논을 통해 욕심으로 시작한 사랑도 자신의 욕망이 채워 지면 미움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무리 선한 생각이라 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은 악이라 하십니다. 나는 이 진리를 깨닫기 까지 오랜 시간 50년이라는 세월를 악하게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내 생각이나 계획은 악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깨닫기 까지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직도 성공을 하고 싶은 마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끊임 없이 나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그 지혜를 나의 욕심을 이루기 위하여 사용을 하다 보니 언제나 결과는 실패요 고난의 장으로 번번이 떨어 지게 하셨음에 그 때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말씀으로 받지 못하고 내 의지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암논이 자기의 욕정을 채우기 위해 다발을 힘으로 권력으로 밀어 붙이고 다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의 욕망을 이루자 하니 그가 사랑이라 생각한 것은 미움으로 변한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나에게도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계획한 일이 주님의 도움으로 이루어 세상 성공을 이루게 하셨음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더 큰 사업을 게획하며 함께 시작한 사람들을 존중하지 못하고 그들위에 군림하려고 하자 하나님은 여지 없이 부도를 허락하셨고 돌이키라고 하셨음에도 다말의 이야기를 듣지 않은 암논처럼 내 생각대로 행한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 내가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어떤 환경에서도 내 뜻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하루를 말씀 안에서 살라고 하십니다. 진회장과의 미팅에서 사업의 전반적인 계획를 세워 진행하기 보다는 일차적으로 인푸라 확보하는 일부터 진행하자고 하는 제안을 그대로 수용하고 해 보려고 합니다. 내 기획을 다 받아 드린 것은 아니 지만 일 단은 한 걸음 나가 보라는 주님의 음성을 따르기로 하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주님! 무엇보다도 내 욕심이 아닌 하루 주신 말씀을 따라 한 걸은 걸어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묻자와 가로대의 삶을 살겠습니다. 주여! 내 생각은 내려 놓고 주님의 뜻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