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라고 하신 말씀을 증명해 주셨다. 오늘 다윗이 음욕한 마음을 육신의 욕망으로 죄를 범했고 그 죄를 은폐하려고 나름 대로 치밀한 계획을 세워 자신의 죄를 감추려고 했지만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우리아의 충직으로 결국 그 죄를 덮으려 한 다윗은 살인을 교사하는 죄악까지 저지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은 사망에 이를 수 밖에 없는 죄를 범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죄악 가운데 있는 나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말씀을 주시고 회개 하므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 어떤 죄악도 가릴 수도 없고 감출 수도 없습니다. 죄악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철저히 회개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아는 개 죽음을 당했을까요? 그의 죽음으로 마침내 다윗을 살리게 되는 최고의 사명을 감당하는 귀한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나는 이 말씀을 보고 내가 세우는 사업계획이 부당한 사업계획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사로 잡히게 됩니다.
선물옵션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진 회장은 유통의 한 획을 긋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선물옵션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려고 하지만 이 사업은 안전한 사업은 아닙니다. 사람은 오늘의 마음과 내일의 마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욕심이 잉태하는 한 사망에 이르기 까지 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사람들이 그 욕심을 억제하는 프로 그램을 ai를 통해 짜겠다고 하지만 결코 완벽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 사업은 욕망의 죄로 넘어질 것을 대비해 코인을 개발 진행하고 있기에 정상적인 사업의 괘도에 집입할 수 있는 길이 있어 보이지만 결코 쉬운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욕심을 끊어 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러한 사정을 감안 마켓팅을 제안하려고 하는데 통과가 될지도 모르겠고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가 하는 것입니다.
주님! 아직도 바베큐그릴을 생산하기 위한 명분으로 이 생각을 하는 게 맞는 건지 뿐만아니라 이런 과감한 방법이 아니고는 카카오톡이나 틱톡 같은 큰 인푸라를 구축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 저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제안을 해 보려고 합니다. 이 것이 길이 아니면 제안이 성사되지 않게 하시고 이들이 하고 있는 제도 안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내 안에 있는 유통의 한 획을 그어 보겠다는 나의 욕망을 내려 놓게 하시고 오늘 주어진 일에 성실히 극빈자의 자리에 잘 머물러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나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