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늘 나를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쌓아 주겠다고 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 드리겠다고 하시는 것은 거절하시고 나를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겠다 하십니다. 하지만 지금 나는 실폐의 현장에서 고난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으며 페섬유화라는 질고로 정해진 수한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주겠다고 하시는데 나는 나의 성전은 내가 짓겠다고 하며 내 생각대로 열심을 내며 무너질 성전을 짓자 주님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나를 연단하셔서 나의 성전을 지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로지 성공을 위해 달려 가라고 있는 나를 말씀의 돌 뿌리에 넘어 지게 하시고 넘어진 김에 말씀의 공동체에서 나의 완악한 죄를 보게 하시므로 이 환경이 아니고는 나를 깨우실수가 없어 넘어지고 또 넘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바베큐그릴로 나의 성전을 쌓으려 하자 주님은 물질의 길을 막아 지금의 환경에 잘 묶여 가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바베큐그릴도 주님께서 원하시는 때에 물질도 도울자도 붙여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내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으로 성전을 쌓아 주시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아멘으로 따라 가겠습니다.
주님보다 앞서 가지 않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따라 가겠습니다. 가라하면 가고 멈추라하면 멈추겠습니다.
주님 그저 오늘 하루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살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의 벽돌한장을 쌓고 기도로 시멘트를 바르며 하루의 성전을 쌓겠습니다.
오늘 오재수 사장님을 통해 만나는 회장과의 미팅에 나를 드러내기 보다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나누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습니다.
오늘도 나를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