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오늘 주님은 다윗이 잘나서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배반한 다윗을 징계치 않으시고 사랑하시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여 주시며 육신의 욕망을 쫓아 살고 있는 이 죄인을 고난의 연단을 쌓게 하시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가 편안한가가 아니라 나의 육신의 욕망을 쫓아 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이 죄인을 고난을 통해 깨어나게 하시고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도 넘어질 수 있다는 것을 다윗을 통하여 보여 주십니다. 연약한 다윗을 세번씩이나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 주시고 강한 두로왕 히람을 돕는 자로 세워 다윗전을 건설하게 하심에도 다윗왕은 이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보다는 그리고 더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기 보다는 내 육신의 쾌락을 위해 세상에서 평안한 삶을 누리며 살기 위하여 처첩을 두며 하나님 보다는 세상에 파묻혀 사는 인생이 됩니다. 주님은 이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처첩을 두고자 하는 내 안에 있는 나의 육신의 쾌락을 보라고 하십니다. 고난이 시간에서는 하나님을 찾다가 나를 위해 평안한 삶을 주셨음에도 나는 나의 육신의 평안을 찾아 세상을 사랑하여 처첩을 두는 것을 보라고 하십니다.
주님! 아직도 처첩을 찾고자 하는 나의 성공뒤에 감추인 나의 가증한 욕망을 보라고 하십니다.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직도 세상 처첩을 두고자 바베큐그릴 생산에 마음을 두고 있는 나를 보라고 하십니다. 너는 지금 구원을 위해 일하고 있냐고 묻고 계십니다. 그릴 생산을 위해 자금을 구하고 자 하는 종에게 자금을 구하고 있는 너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살려 주심은 성공이 아닌 구원을 위해 살아야지 자금을 구해 나의 성전을 아직도 쌓고자 하냐고 하십니다.
주님! 이 세상에 처첩을 두지 않겠습니다.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 주심은 처첩을 세우라고 하시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려 구원을 이루어 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 하십니다.
시제품 제작도 바베큐그릴도 모든 사업의 프로젝트도 다 하나님께서 히돈을 보내 이루어 가십을 믿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 주님만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때가 되면 자금도 사람도 붙여 모든 프로 젝트도 이루어 가심을 알아야 합니다. 이 일이 처첩을 두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지금도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내 주위에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구원을 위해 배신자 다윗을 세워 가시는 주님의 뜻을 깨닫고 때를 기다리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내가 처첩을 찾지 않게 하시고 목장예배를 드리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