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갑과 바아나 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낸다는 명분을 앞세우고 나의 야망을 감춘체 열심을 내고 살아온 나의 악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나의 속셈은 항상 성공을 하여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 갖혀 살아온 무지하고 사악한 자임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내속에 감춰진 사악한 욕심을 보고 개신 하나님은 이 사악한 죄를 깨닫고 진정으로 주님께 돌아오라고 사업에 실패를 거듭하고 옥고를 치루게 하셨음에도 나는 돌이키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내가 목표로 하는 성공을 향해 달려 왔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오래 참으셔서 나의 귀를 열어 말씀을 듣게 하셔서 나의 감춰진 욕망을 내려 놓아야 말씀이 들린다 하십니다. 오늘도 레갑과 바아나의 모습을 통해 명분을 내세우는 나의 악을 보라고 하십니다.
주님! 지금도 내로 인해 물질적으로 피해를 보고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하시며 명분뒤에 숨지 말라고 하십니다.
바베큐 시제품을 만들어 나의 욕망을 이루려고 준비하고 있는 이 가증한 죄를 깨닫게 하시기위해 정옥자씨를 통해 자금을 막아 주시므로 다시 한번 내 생각을 주님 앞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나님 보다 앞서가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들으므로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믿고 기다리는 따라가에 하옵소서. 오늘도 정옥자 사장님과 미팅 약속이 있지만 자금이 이행되지 않는다 해도 이 일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믿음으로 받고 나의 체면과 욕심을 내려 놓게 하옵소서! 하루라도 빨리 성공을 통해 내 의를 드러내려는 악을 죽이고 또 죽이는 연단을 쌓으므로 하루를 승리하게 하옵소서!
나의 죄로 아내를 힘들게 하고 주위를 아프게 한 나의 악을 하나씩 끄집어 내 회개하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바베큐그릴 생산이 나의 의를 결코 드러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만을 의지하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아내가 속히 재활을 잘 이루어 속히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