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29.수요일
에스라 7장 11-20절
<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
Q: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의 권세보다 앞선다는 것에 동의 하나요?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세상의 원칙과 질서를 무시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A: 하나님 말씀이 세상의 권위보다 앞선다는 것에 100% 동의한다!
모든 것에 말씀이 앞서니 두려움이 없다고 하시는데 어젯밤 꿈에 5중추돌사고가 나는 꿈을 꿨는데 꿈해몽을 찾아보니 갈등과 두려움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걱정되는 마음이 생긴다. 나는 항상 과거의 상처( 사별 )에 발이 묶여있고, 앞날에 대한 걱정( 집걱정, 아들의 진로 걱정)이 앞서니 자꾸 불평할 핑계( 나 혼자 어떻게 살아 )만 찾게된다. 그러나 오늘 큐티말씀에 올라갈 뜻을 주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함께하시기에 오늘 두려움없이 한걸음 내디딜 수 있다고 하시는 말씀에 위로가 된다.
세상의 권세의 최고봉은 대통령이 아닐까 생각한다. 젊고 유망했던 존F 케네디 대통령도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 바로 옆에서 총살을 당했고,
대통령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도 5년임기를 마치지도 못한채 계엄령으로 탄핵되어 반 국가범죄로 30년형이 구형 되었다.
국가 최고 총수권자 였는데도 죽음과 감옥으로 끝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모두 특별한 인생을 원하지만 별 인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브라함 링컨은 노예제도를 폐지하고 게티즈버그 연설로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사명을 다하고 죽었다.
사명따라 와서 사명따라 가는 인생임을 알고 묵묵히 말씀 붙들고 살아가야겠다.
또한 내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세상의 원칙과 질서를 무시하는 것은 나는 직급과 나이를 불문하고 뚱뚱하고( 먹는 것을 절제하지 못하고 많이 먹거나, 성실하지 못하고 게을러서 운동하지 않고 체형관리를 하지못한 무능한 사람) 못생긴 사람( 자기얼굴을 꾸미지 못하고 노출하는 게으르고 예의없는 사람 )과 불평불만을 끝없이 쏟아내는 사람 (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 잘못은 인정 안하고 남 탓만 하는 사람 )을
무시하고 사람취급 안하는 경향이 있다. 상기 사람들은 자기가 맡은 역할이나 업무도 대충하고, 될대로되라 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서 솔직히 상대하기가 싫다. 이제 잘난 것도 없는데 잘난 척 그만하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전환하고 판단하고 무시하던 죄를 회개하여 돌이키길 원한다.
적용 및 기도
내 욕심에 이끌려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원칙과 질서를 잘 따르고 역할이 아닌 질서에 잘 순종하며 주의 말씀을 따라 오늘을 잘 살아낼수있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