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사람과 함께 기쁨으로 속죄제를 드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고자 하였으나 대적자들의 몇차례의 방해를 통해 20년이나 걸려 마침내 성전건축을 완공하고 기쁨으로 봉헌식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봉헌식을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는 것일까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이 봉헌식은 대적자들의 수업는 방해로 인해 수차례 미루어지다 마침내 다리오왕 협력을 통해 이루어 졌으니 얼마나 기쁘겠습니다.
이들은 이 봉헌식을 위해 스스로를 정결케 하므로 오로지 몸과 마음을 다하여 성전 봏헌에 기록된 대로 다했기에 온전히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 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성전건축에 온전히 마음을 다하지 못하고 성전건축 이후에 나의 삶을 염려하며 설계하는데 마음을 썻기에 나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과 세상 가치관으로 나뉘어 있으니 어찌 기쁨으로 봉헌식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주님 이 어리석고 무지한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말씀묵상보다 바베큐그릴 제작도면에 마음이 가 있어 하루 속이 이 것이 이루어 지기를 마음으로 성전건축 보다 앞에 두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여! 이 생각을 언제나 뒤로 미루게 하시고 오늘 하루 예배에 온마음을 다하므로 다리오 왕까지 움직여 바베큐그릴 제작을 이루어 가심을 믿고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먼저 내일 아내 무릎관절 한쪽 수술이 잘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말씀으로 준비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바베큐그릴 도면은 준비하신 사람을 통해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정말 이 일의 주관자가 하나님을 알게하시므로 기쁨으로 제단을 쌓아 가게 하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전적으로 말씀묵상을 하므로 스스로를 정켤케 하여 주님만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질서를 따라 기록된 말씀대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