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은 성전 완공을 위해 다리오 왕의 조서와 성전 중수를 위해 필요한 은, 금 그리고 제반 모든 비용을 공급해 주시므로 성전 완공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기로운 제물을 드리는 그들을 위해 기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은 온전이 이방 민족의 구원까지 계획을 세워 놓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나의 이 무너진 성벽과 실패를 통해 황폐한 환경도 나와 나와 함께 했던 모든 형제들의 구원을 위해 꼭 있어야 할 환경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의 삶의 성전 건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폐허가 된 환경에서 나에게 내린 조서대로 내가 살아가므로 나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 주시고자 함을 믿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주시는 것으로 성전 건축을 해 나가므로 모든 사람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삶의 현장에서 증표를 보여 주시므로 위대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전하기 위함 임을 믿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삶의 하나님의 성전은 주님께 가는 그날까지 완공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오늘도 그 성전 완공을 위해 말씀의 벽돌 한 장과 눈물의 기도가 오늘 허락하신 제자리에서 성전을 건축 해 가는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급한 마음에 하루 속히 바베큐그릴 제작이 이루어 지기를 소원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설계도를 작성하는 손길 위에 축복해 주시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내 마음이 급한대로 되는 게 아니라 2년, 15년을 기다려야 된다고 하십니다. 그 뿐아니라 다리오 왕과 아닥사스다 왕의 조소도 준비하신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면 필요한 은,금은 물론 필요한 비용까지 다 준비해 놓으신 주님을 믿고 생활 예배를 충실히 잘 드리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오늘도 연약한 종을 폐허의 현장에서 일으켜 복음의 나팔을 불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