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은 나의 삶의 현장에 성전 건축을 멈추지 말고 지속 적으로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나의 바벨탑을 쌓아 세상 위에 군림하여 나를 드러내려 한 어리석고 악한 자임이 인정됩니다.
주님은 오늘 성전건축을 제자리에 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건축해야 성전의 자리는 어디일까? 가정의 자리, 일하는 현장, 함께 살아가는 관계의 현장 그것이 나의 성전을 건축 할 제자리라고 하십니다. 나는 세상에서 열심히 살다가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예배를 드리기 보다는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고 졸다가 나온 나의 신앙 생활의 현주소를 보게 하시니 참으로 한심한 제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예배의 회복이 바로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내가 지어야 할 성전의 제자리임이 믿어 집니다.
주님! 오늘도 말씀 벽돌 한장 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성전 건축의 기초돌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말씀을 듣게 하시므로 말씀의 벽돌로 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흩어지 나의 모습을 바로 잡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으로 성전을 지어가게 하시옵소서! 아내를 사랑하는 이 자리 무너지고 훼파 된 그자리에서 가저의 성전을 지어가게 하시어 아내를 사랑하게 하시고 아이들의 수고가 감사하며 오늘도 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나의 삶을 주님께 내어 드리는 삶이 무너진 성전을 다시 건축하고 멈추지 않고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지속 적으로 지어가라고 명령해 주시니 성전 건축에 지식이 없고 무지하지만 오늘도 주신 말씀의 벽돌로 기초를 다지며 기도로 벽돌과 벽돌을 이어가게 하시옵소서! 성전 건축을 위해 필요한 금과 은 뿐 아니라 경비까지 지속 적으로 공급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고 두려워 하기 보다는 기록된 말씀으로 무장하고 한담 한담 쌓아가게 하시옵소서!
나의 성전 건축을 위해 기초석이 되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