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무너진 나의 성전만을 건축하려고 열심을 내고 애썻지만 하면 할 수록 나의 성전을 더더욱 무너져 내리고 황폐해졌습니다.
사업이 실패로 무너진 것 뿐아니라 페섬유화로 이 땅에서의 수명이 정해저 있다고 말씀해 주시며 무너진 성전 건축은 네 의지나 열심과 계획으로 지어지는 게 아니라고 하시며 먼저 예배를 회복하고 내 욕망으로 세우려 했던 나의 죄를 회개 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것도 내 의지로 되는 게 아니라 철저하게 회개하고 하루하루 말씀을 벽돌로 회개의 벽돌로 믿음의 벽돌로 무너진 몸된 성전을 세워 가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대적자들을 세워 협력하게 하시고 필요한 금과 은을 준비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 이 죄인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내 의지로 세우고 져 했던 성전 건축의 계획을 내려 놓게 하시고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70년을 기다리니 그 길을 열어 주셨는데 거기에는 대적자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또 2년을 기다리고 15년을 기다리게 하시고 이번에는 나의 죄 하나님을 외면하고 내 의지로 하려고 했던 모든 계획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서 명하실 때까지 기다리게 하시고 예배를 회복하겠다 하니 하나님께서는 바베큐그릴 제작 도면을 준비해 주시고 필요한 자금도 일부 준비해 주시고 나머지 까지 이미 예비해 놓으셨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히스기야가 질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기 보다는 증표를 구하며 회개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아니라 자기 업적을 자랑하기 위해 보물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자랑하므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며 내 영광을 구하라 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해 주신게 아니라 하십니다. 주여! 되었다 함이 없는 이 죄인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의 성전을 내 안에 건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거 수 일투 족 하나님의 은혜만 잘랑하게 하여 주시고 내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내의 무릎 수술을 통해 몸 된 성전을 다시 세워 주시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쪽 더 수술 계획이 주님 안에서 잘 진행되어 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