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왜 사로 잡히게 하셨을까? 생각하면 포로가 되지 않고 성전을 건축하게 하실 수도 있었을 탠데 왜 70년의 포로 생활를 감당하게 하시고 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도 2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성전건축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는 것이라 말씀해 주신다. 아직도 나는 히스기야 왕이 눈물의 기도를 통해 생명을 15년이나 연장해 주셨는데 그것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기 보다는 자신이 세운 업적을 내세워 자랑하기에 바뻣다. 나도 무너진 페허가된 장막에서 주님이 주신 바베큐그릴과 유통의 프로젝트의 길을 막아 주시며 그것을 성취하여 나를 드러내고 내 의를 보이려는 내 생각을 깨뜨리시기 위해 시제품 만드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얼마나 말씀을 사모하고 예배를 최우선으로 놓고 주신자에게 감사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깨달음이 있다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게 아니라 말씀을 우선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게 예배 중심적인 삶이라고 말씀해 주신다.
주신자도 하나님이시기에 시제품 제작이 막혀 있는 것 같아도 예비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이제 까지 마음이 급해 서둘렀지만 자금이 준비되지 않아 미루어 지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여러가지 생산에 관한 것을 배워가게 하시고 이제 적은 자본으로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주님께서 주신것으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늘 주신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 유다백성이 사마리아 사람들의 협력제안에 거절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것 같이 세상 유혹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세상 유혹을 분별하여 오직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우려 순종하게 하소서!
시제품 제작에 협력자들이 없다고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미 자금에 맞혀 예비하여 놓으셨음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주님!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세력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잊지 않게 하시고 그때마다 엎드려 주님께 묻고 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자랑하기 위해 성취를 통해 내 만족을 구하지 않게 하시고 내 하루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맞이할 16년의 기다림도 잘 통과하게 하옵소서! 살아계셔서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