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의 포로생활을 맞히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은 이스라엘 백성의 상징인 성전건축을 먼저한 것이 아니라 우선한 것이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때에 온 마음을 다해 성전건축을 이루어 감격에 겨워 기뻐하고 찬양하며 옛 성전을 기억하고 통곡하는 하나 된 이스라엘 백성을 보게 됩니다.
나의 욕망을 쫓아 살다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페허가 된 나의 인생에서 주님은 이런 나를 버리지도 내치지도 아니하시고 변함없이 사랑하시며 말씀의 자리로 나오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옛 화려했던 성전을 기억하며 어떻게 해서든 나의 바벨탑을 쌓으로 하는 나의 악을 보게 하시며 화려한 성전을 짓기 보다는 먼저 무너진 예배의 자리로 나와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 아직도 저는 어서 성전을 세워 나의 무너진 위상을 드러내 보이고 싶은 나의 욕망이 남아 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바베큐그릴을 제작하게 하시는 것으로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종에게 주신자도 하나님이시요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발씀해 주시며 바베큐그릴도 유통 시스템도 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으로 믿읍니다. 그것의 성공여부는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규례대로 이루지 않은 것은 결국 멸망의 길로 치닫는 것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바베큐그릴 제작보다 우선 해야 할 것이 예배의 자리로 먼저 나와야 한다고 하십니다. 예배가 무너지면 다 무어지는 것이요 아무리 화려한 성전이 세워저도 그 인생은 무너진 것이라 하십니다.
주님! 종에게 페섬유화라는 질병을 통해 니 인생은 어짜피 정해진 인생이라고 하십니다. 히스기야에게 생명을 15년 연장해 주신 것은 이땅에서 화려한 삶을 살라고 하신게 아니라 결국 나의 죄를 보고 주님께 나오라고 남은 인생을 주님께 드리하 하심을 믿습니다.
이제 남은 나의 삶을 말씀 묵상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게 하시고 무릎 꿇고 매일 회개하며 사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삶이 기쁨이요 찬양이 되어지고 이 위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 짐을 믿고 사는 삶이 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고 주님의 규례대로 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