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8.수요일
시편 68편 11-23절
< 날마다 우리짐을 지시는 주 >
Q: 세상의 높고 화려한 산을 부러워 하나요? 아니면 하나님의 거하시는 자리를 사모하나요?
날마다 회개함으로 그 짐을 주께 맡기겠습니까?
A: 세상의 높고 화려한 삶이 부러웠다.
요즘 퇴근하고 돌아오면 넷플릭스 시리즈 '더 크라운'을 보는게 일상이다.
영국 왕실 로열 패밀리에 대한 서사인데
처음에는 유럽의 멋진 배경에 빠져서 보다가 윈스턴 처칠과 마가렛 대처 총리에 대한 이야기와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권에 대한 96세까지 장수하며 누렸던 모든 특권과 미모와 특권을 가지고 전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던 다이애나비가 남편 찰스의 카밀라와의 불륜으로 폭식증과 거식증에 시달리고 결국 360억원의 높은 위자료를 받고 이혼하고 기자들의 파리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까지 보면서
이 땅에서 미모와 특권을 누리고 세계의 아이콘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다이애나도 별인생이 없으며 남편에게 사랑받지 못한 그 결핍으로 지뢰퇴치운동, 보육원, 양로원, 빈민가, 에이즈병원 등 자선운동으로 36세에 사명을 다하고 간 그녀를 보며 사명 따라와서 사명 따라가는 인생임을 한번 더 깨닫는다.
내가 가지고 싶어하던 세상의 높고 화려한 산 ( 미모와 특권의식과 모든사람에 사랑받는 것 )이 덧없는 것이며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를 사모하는 것( 주일예배 & 부목자로의 섬김 & 하기싫은 것을 하는 적용 )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임을 깨닫는다. 주님께 맡기지 못하는 나의 죄의 짐인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성공신화를 내려놓고 날마다 회개함으로 그 짐을 주님께 맡기기 원합니다!
적용 및 기도
세상의 높고 화려한 산을 부러워하는 저를 불쌍히여겨주시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를 사모하며 나의 성공신화를 내려놓고 날마다 회개함으로 그 짐을 주께 맡기는 제가 될 수있게 도와주시고
하기 싫은 적용을 하며 큐티 잘 올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