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주님 나의 믿음의 한계를 보게 하시는 주님! 나는 지금까지 나의 의로운 모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복음은 나의 의를 통해 전해지는 게 아니라 하십니다. 제자들고 부활에 대한 개념은 없었습니다. 어쩌면 이는 당연한 것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제자들고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여러가지 능력을 행하자 그것이 바로 구세주 이 백성을 구원할 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 까지가 우리의 믿음의 한계일 때 주님은 휘장을 갈라주시며 모든 것을 내려 놓고 하나님을 믿으라 하십니다.
주님이 직접 죄악의 십자가를 지시고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 밖아 죽이심으로 사망 권세를 깨뜨리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 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소망으로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주님! 세상 권세에 빠져있는 나의 죽은 믿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 주님은 죽음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향유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마리아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돌을 굴릴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은 채
주님께 나아 갔습니다. 주님께 나아갈 때는 모든 형편과 상황을 고려 하기 전에 단순히 주님을 사랑하므로 주님께 나아가면 주님께서 무거운 돌을 치워 주십니다. 이런 부활의 주님을 전해야 하는데 본대로 전하면 되는데 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사람들이 나를 보고 부활의 주님을 믿어 주기를 바랬습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는 지금까지 사망권세를 깨뜨리신 주님을 전하려 하기 보다는 나에게 세상 권세를 주신 보이는 하나님을 전하려 한 어리석은 자임을 회개 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을 멀직히 따라가다가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을 보고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 제자들 처럼 나도 세상 권세를 꿈꾸며 삶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나의 믿음의 한계를 봅니다. 주여!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부활의 주님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성공을 전하는게 하니라 실패의 비천한 모습으로 있는 나를 죽기까지 지금도 변함 없이 사랑하시는 주님을 전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매일 말씀을 들으므로 나의 가증한 죄가 드러나고 위선의 껍질이 하나 씩 벗겨 지게 하시므로 신실하신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변함 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