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믿음은 어디까지 인가? 내는 아리마대 사람 요셉처럼 죽은 예수님을 위해 내 빈무덤을 내 드릴 수 있을까?
나의 믿음은 항상 말로만 생각으로만 주님을 따르겠다고 마음먹고 이 땅에서 성공후에 주님을 위해 요셉과 같이 내 것을 아낌없이 드릴 수 있다고 마음먹고 살아왔지만 지금 요셉의 행위를 보며 나는 진정 죽은 예수님을 보고 절대 내 것을 아낌없이 내 주지 않았을 거 같다.
이 땅에 있는 것들이 다 내것이라 생각하며 언제든지 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자만으로 살아온 어리석은 자라를 것을 인정합니다.
요셉은 이 땅에서 다 끝난 예수님을 위해 자기를 준비한 무덤을 주님께 내어 드렸습니다.
나늘 최대한 좋게 보아 준다고 하면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는 혹시 주님을 위해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을지 모르지만 죽으신 후에는 아마 죽으시기 전에 주님을 향했던 마음까지도 자 져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나의 믿음의 한계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내 환경은 많이 힘이 들지만 그래도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교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힘없는 자라고 누구나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고 이제야 조금씩 내가 얼만한 무지하고 연약한 자인가가 깨달아 집니다. 지금도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나에게 남아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님! 입술이 아닌 생각이 아닌 나의 삶이 진정 주님의 뜻을 따르기를 작정하는 심령이 되기를 수원합니다.
이 것도 내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아직도 내안에 내 생각이 자리잡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해야 한다는 강박을 깨뜨리고 오로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아리마대 사람 요셉처럼 죽은 예수님에게 내게 있는 생각과 계획을 주님께 내어 드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