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찌하여를 언제 합니까? 내 생각과 다른 결과가 나와 지면 어찌하여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냐고 부르짖거나 항변합니다.
오늘도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높은 권좌 버리시고 낮고 낮은 천한 자리로 한 점으로 오셔서 갖은 고난과 멸시 천재를 받으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맞이 하시며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 시냐고 울부짖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알지만 이 처해진 상황이 도저히 받아드리기가 힘이 들어서 어찌하여 이 십자가를 지게 하셔야 하냐고 통곡하십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상관 없이 죽어가는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기에 피할 수 없는 길이며 이 길만이 구원의 길이기 때문에 독생자 예수님이 그 길을 가셔야만 한다고 하십니다. 그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셔서가 아니라 죄를 십자가에 못 밖지 않고는 내 백성을 구원할 수가 없기에 우리 모두는 나의 죄를 십자가에 못밖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 나는 내 생각되로 사업이 이루어 지지 않으면 주님 어찌 된 일인가요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 한 일인되 주님을 이해 할 수가 없다며 내 뜻을 굽히지 않고 따다시 내 의지를 내세워 나의 욕망을 이루려 그래서 내 의를 드러내려는 생각이 악중에 가장 큰 악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또 일어나 무리수를 두며 내 힘으로 일어나 나를 증명해 보이겠다는 우월감의 죄 교만의 죄 위선과 가증함으로 십자가로 포장한 나의 의를 드려내려고 무리수를 두며 달려온 종에게 오늘의 실패를 통해 나의 어리석음과 연약함 비천하고 교활한 나의 악을 드러내시므로 주님 앞에 엎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아직도 바베큐그릴 쎔플 제작을 통해 나를 드러내 보이려 하는 마음을 내려 놓으로 하시며 어려운 현실 앞에 부딪히게 하시므로 낮아지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는 악한 자입니다. 가증하고 교활한 자입니다. 내 뜻이 가로 막힐 때 잠시 돌이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어찌하여가 아닌 주님 제가 또 잘못 가고 있나요 하며 한발 물러나 나의 급한 욕망의 생각을 내려 놓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하루의 삶을 통해 내 생각을 십자가에 못 밖으므로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