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오래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좋은 환경보다는 영원히 사는 것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좋은 환경은 영원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무너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역시 육신은 영원할 수가 없기에 영원히 살 수 없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의식하고 살지 못하다가 죽음에 임박해서야 그 진리를 심각하게 깨닫고 수긍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하지만 주님은 영원히 살 수 있다고 하십니다. 이 땅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지 못하는 것은 피조물인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는 나의 죄를 회개 해야 하는데 내 능력으로는 죄를 온전히 회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의 죄를 씻기시기 위해 완전하신 주님을 보내 내 죄를 완전히 씻겨 주시기 위해 십자가의 대속 제물로 주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죄를 피해 갈 수가 없습니다. 또한 부인한다고 부인 되는 게 더욱 아닙니다. 죄는 감출 수가 없습니다. 다만 죄를 없엘 수 있는 길은 유일하게 대속제물이 되어야 하는데 그 어떤 것도 완전한 대속 제물은 이 땅에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완전하신 주님 뿐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그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므로 주님 앞에 나아가기 보다는 어짜피 나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빌미로 또 죄를 짓기 위해서 믿음의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죄짓는 것을 합리화한 교활하고 가증한 죄인임을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내가 아무리 교묘히 죄를 피하고 부인하며 감춘다 해도 지은 죄는 없엘 수는 없다고 하십니다.
그 죄는 주님의 보혈이 아니고는 내 죄가 없어 질 수가 없다고 하시며 나를 죽기 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의 죄를 대신 지시므로 나를 살려 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게 하시므로 그 은혜에 감사함으로 늘 말씀을 묵상하므로 기억나는 말씀을 순종하므로 내 죄를 씻고 또 씻기 시므로 오늘도 하루 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내 뭘 하겠다는 생각을 내려 놓게 하시고 나를 구원하시는 주님을 믿고 기다리며 있는 자리에 잘 메여 있게 하셔서 주님이 필요할 때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며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