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변활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 진리만 믿고 가야 하는데 그 진리를 외면한체 내가 명분을 세워 나의 삶을 열심히 살다가 그게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실패를 통해 육신의 질고를 통해 진리는 주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진정 진리이며 이 터전위에 믿음의 기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주님의 뜻이라 해도 내 생각이 계획이 앞서가서는 안된다 하십니다. 다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 내가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기위해 때를 따라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순종하겠습니다.
오늘 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작정하고 그에 합당한 증거를 찾으려 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내가 사업계획을 세워 놓고 그의 확실한 명분을 찾아 내 계획이 옳다고 하며 나를 드러내 증거하려는 나의 악을 드러내게 하시기 위해 환난의 장으로 몰고 가시는 주님의 계획을 알지 못했습니다. 왜 확실한 이 계획을 도와 주시지 않을까? 이해 할 수 없다며 내가 세운명분이 결국 이기적인 내 생각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습니다. 제사장들 처럼 내 뜻에 따라주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 하지 못한다하며 그들을 배척하고 내 생각을 고집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 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베큐 그릴이 하나님이 주신 아이디어라고 명분을 세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명분을 찾고 있는 저에게 그것도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하려는 생각을 내려 놓으라 하십니다. 그것도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이기적인 교만이라 하십니다.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때를 따라 ---- 주님! 앞서가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일도 내가 하는 일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몸 된 처소로 가서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경배하게 하시옵소서!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