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위해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가리고 살아온 나에게 죽음에 이르자 나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아랑곧 하지 않고 살기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도망가는 나에게 네 부끄러운 모습을 보라고 하십니다.
체면의 겉옻을 입고 의의 모양을 갖추고 위선과 가식으로 나를 포장한 나의 죄를 보게 하시기 위해 패망의 길로 육신의 질고로 나를 낮추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세상 권세(칼과 뭉치)로 군호를 이루어 주님을 죽이려 하지만 주님은 세상권세로는 이길수 없다고 하십니다. 내가 회당에 있을 때 너희들이 죽이지 못한 것은 모든게 하나님이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요 지금 너희들이 나를 입맞춤으로 나를 잡을 수 있는 것은 모든 일이 성경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하십니다. 이는 네가 이땅에서 이기고 싶다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대로 산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은 기록된 성경 말씀을 따라 살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세상 권세로 나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지만 칼과 뭉치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다고 하십니다. 성공을 통해 권세를 얻어 휘두르며 권자에 앉아 영광을 누리려 한 나에게 그 길은 곧 멸망의 길이라 하시며 실페의 늪에 빠지게 하셨습니다.
이기는 싸움은 지는 싸움이라고 하십니다. 영원한 승리는 나를 깨뜨리시고 무너져 내리는 사건이 결국은 나를 살리는 사건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십니다. 주님 이제야 왜 나에게 고난에 고난을 더하여 주시므로 비천한 몸으로 말씀을 묵상하므로 참 생명이신 주님의 사랑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돌아가는 인생이지만 주님이 동행해 주시므로 완주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