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에게 깨어 있으라 하시는데 왜 깨어있어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 제자들처럼 세상욕망에 취해 취해 깨어 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에 간절함이 없습니다. 주님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이 잔을 옮겨 달라고 세번씩이나 기도하시는데 제자들은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살기위해서는 죽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 말씀을 제자들로서는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활의 진리를 알려 주시기 위해 그래야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하는데 제자들로서는 이 해의 영역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주님은 이 땅에 제물로 오셨는데 제물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몸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부활의 진리는 말로 설명하여서 되는게 하니기에 주님이 이 진리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 몸소 십자가 죽음을 보여 주시고 부활의 생명을 직접 증명해 보여 주십니다. 오늘도 이 고난의 현정에서 벗어나고자 내 뜻을 구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이 앞섭니다. 지금 바베큐 그릴을 통해 일하려는 저에게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내 욕심으로 구하는 것이라면 이 일은 결국 패망의 길로 가는 것인데 하는 두려움으로 간절히 기도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나의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하는 기도를 3번씩이나 하십니다. 주님 바베큐 그릴이 내 뜻이면 내려놓게 하시고 주님의 원대로 나의 삶이 이루어 지기를 원합니다.
주여 오늘 바베큐 그릴 특허를 마무리 하러 나갑니다. 언제든지 내 뜻을 내려 놓게 하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이루어 지기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세상욕망에 붙잡혀 있지 않고 깨어 주님의 뜻을 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나의 구원을 위해 깨어 기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