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5)예수님은 오늘 주님의 몸과 피를 주시며 나와 한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나는 언제나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성공할 수 있다는 나의 확신에 속아 주님 따로 나 따로 지금까지 살아오므로 결국은 페섬유화로 시간부 인생을 살게 하시므로 이 땅에서의 시간이 소중함을 알게 하셨으며 결국은 죽을 인생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육적으로는 세상 욕망을 쫓아 사는 게 얼마나 허망한 것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케 하시고 하루 하루를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귀하게 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아직도 내 확신에 찬 나의 삶의 모습을 봅니다.
어제도 대구에 가서 몇몇사람들의 지인을 모시고 바베큐그릴에 대해 고견을 듣고자 했집만 모두가 자신들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각자의 주장이 강했습니다. 그래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비록 서로 다른 생각으로 나에게 긍정과 부정의 생각을 말해 주므로 내 생각의 확신이 아닌 이 말들을 주님께 내어 놓고 묻고 가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몸과 피를 제자들과 나누시며 제자들의 생각의 한계를 넘어 일어날 일들을 말씀해 주십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확신에 찬 장담을 하지만 그 장담은 하루도 넘기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주님은 지금까지 내 확신에 찬 모습을 돌아보라고 하십니다. 언제나 내 확신을 나를 넘어지게 하고 허망한 것이라는 것을 실패의 현장으로 인도하셔서 깨닫게 하십니다. 바베큐그릴도 모든 진행과정을 주님께 맡기고 따라만 가게 하옵소서 이 바베큐그릴을 통해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가를 묻고 순종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게 하옵소서!
26)주님은 새언약을 주심은 이를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세상모든일은 주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 짐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 지므로 결국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삶이 성공의 삶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얼마 남지 않은 삶의 현장에서 내 생각과 욕망을 내려 놓고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