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말씀대로 살지 않아 실패하고 넘어진 자리에서 나의 잘못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무슨 말을 할까를 생각하며 사람들을 대한 악하고 교활한 위선자임을 회개 합니다. 어제도 빚진 자에게 기다려야 한다고 어쩌면 당당히 나를 역설한 악한 자입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부터라도 나의 죄를 변명하는 자가 아니라 늘 나의 욕망이었음을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며 주님께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실 것이라는 말씀을 부끄럽드라도 전하겠습니다.
성공을 통해 당당한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저를 실패의 현장에서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며 나의 비천함과 극빈자임을 바로 알고 낮아지고 낮아져 섬기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변명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나를 구원해 가시기 위해 인도해 가시는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전해 구원의 나팔 수가 되어 복음을 전하겠습니다.복음을 전하는 자는 핍박과 고난을 당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나는 존경을 받으며 나를 드러내면서 복음을 전하고 자 한 악한 자임이 실패를 통해 확실해 졌습니다. 주님 매일 콩나물을 자라게 하시기 위해 물을 주시는 것 처럼 저도 매일 생명의 말씀의 물을 먹으며 조금씩 나의 죄를 보며 믿음이 자라가겠습니다.
성공이 아닌 거룩을 위해 내가 전해야 할 복음은 무엇입니까?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나를 인도해 가시는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바베큐그릴과 아이디어를 주님께 내어 드리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제 셈플제작도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이일을 주관해 가시는 주님의 역사를 전하며 아무리 급해도 주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