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말씀하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 가치관으로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내 생각을 뒷 받침하는 말씀으로 적용하므로 나의 의를 드러내고 높아 지려고 열심을 내고 살아왔습니다. 이런 저를 주님은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실패를 통해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qt를 통해 하루하루 나이 바르지 못한 사고를 바로 잡아 주시고 계십니다.
부활이 없다 하는 사고와 부활이 있다고 하는 믿음은 천지 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내 믿음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며 이는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언제나 오해를 불러 일으키게 되며 내 삶이 허무하게 여겨 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땅에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매일 매일 말씀을 읽지 않으면 나의 죄를 볼 수 없고 오늘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로 알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바로 알아야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오늘도 살아있으나 죽은 삶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나는 그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종으로 하루를 살아 계신 하나님을 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어제는 넘어져 있는 나의 삶을 보며 내가 이렇게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을 수 있냐며 인생의 회의를 느끼며 묵상했습니다.
이런 종에게 주님은 오늘 이 하루를 나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살게 하신다는 말씀을 믿으며 그저 말씀 붙들고 하루를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오늘의 삶이 어떤 의미를 닮고 있나를 생각하기 전에 주님이 주신 삶이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하루를 성령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을 바라며 살겠습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도 무엇을 먹을까에 붙잡혀 살지 않게 하시고 내일을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삶이 되어 있을까에 빠져있지 않게 하시고 오늘을 생명 주신 하나님을 믿으며 성실히 살겠습니다.
오늘도 나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