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KT라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 선교사로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수많은 법리(法理)와 절차와 원칙을 다루는 자리에 있지만, 정작 제 마음의 법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저의 지식과 경험을 앞세웠음을 회개합니다.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직분과 환경을 허락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