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세상 성공을 통해 권위를 얻고자 했다. 성공을 하면 물질의 권위와 지위의 권세도 얻더진다는 생각으로 열심을 내며 이렇게 얻어진 물질과 권위로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는 명분으로 살아왔지만 그 권위는 육신의 욕망의 권위라는 것을 일깨워 주시기 위해 실패와 또 거듭되는 실패를 통해 그 권위는 나를 죽이는 권세요 썩어질 권위라는 것을 일깨워 주셨다.
진정한 권위는 주님이 주셔야 하며 그 권위는 구원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고 하신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내 생각이 바뀌고 있지 않다. 구원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보다는 지금의 고난의 환경을 어떻게 하면 극복하고 나의 의를 드러낼 수 있을까에 목표를 내려 놓지 못하고 있다.
AI시대를 맞이하여 또 유통의 아이디어를 주시어 지금까지 이루고자 했던 유통의 프로잭트를 이룰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데 이 것이 주님이 주시는 것인지 내 경험에 의해서 하는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다.
뿐만아니라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돕는 자도 물질도 있어야 하는데 나에게는 어떤 것도 주어지지 않았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주님께 구해야 하는지 아니면 포기해야 하는지 사탄이 주는 유혹인지 판단이 되지 않는다.
주님이 주신 것이 아니면 이 프로잭트가 절대로 구원을 위해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의 지금의 상황은 나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것을 해결해야 하는 숙제도 나에게 있다.
이 것 까지도 주님께 맡기며 기도하고 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신 아이디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시는 말씀따라 주님 앞으로 한발 한발 다가 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