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2)이 땅에서의 집권자들은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 알거니와
=우리는 이 세상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 권세를 갖고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높아지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도 나를 스스로 높은 자리에 올려놓고 가르치는 자가 되고자 열심을 내고 살았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려 했던 어리석고 악한 자였습니다. 그것이 악인지 몰랐습니다. 그 권세를 갖고 많은 사람에게 덕이 되면 하나님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하늘 권세 버리시고 나와 또 같은 죄인의 모습으로 오셔서 섬기는 자가 되시며 삶으로 본을 보이셨습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으며 높아 질 수 있다는 가치관에 아직도 빠져 있습니다.
주님은 섬기는 삶이 높은 자의 삶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삶을 살라고 나를 실패의 자리로 인도하시고 질고를 통해 억지로 낮은 자리로 내려오게 하심으로 섬김의 자리로 내려오게 하시며 모습보다 마음이 낮아져야 된다고 하십니다. 주여! 나의 교만이 깨어지게 하옵소서!
더 나아가 주님은 많은 사람의 대속물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나의 대속물이 되신 것 처럼 나도 대속물이 되어져 잘 죽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 나의 죽음이 대속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거지 바디매오가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짖어 찾는 것을 봅니다. 거지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라 외쳤습니다. 주님을 바로 알고 주님을 전심으로 찾았습니다. 있는 그 자리에서 주님을 찾았습니다.
=나는 지금 처해 있는 환경에서 주님은 전심으로 찾고 있나요 아직도 거지 바디매오의 자리가 아닌 낮은 자리로 내겨 가지 못하고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안주하려고 하지는 안나요 그래서 모든 환경을 내 힘으로 열어가고자 하는 교만함이 있음을 회개 합니다. 정말 낮은 자리로 내겨 가기가 힘이 듭니다. 인생의 목적이 아직도 내 영광을 위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면서 낮은 자리로 비천한 자리로 내려 가지 못하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직고 바베큐그릴을 통해 판매대행을 통해 넘어져 있는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합니다. 낮은 이 자리를 인정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잠시 잠간은 될 지 모르지만 조금만 좋아질 것 같아도 마음은 어느새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음을 회개 합니다.
=바디매오는 전심으로 주님은 찾습니다. 나는 왜 이 비천한 자리에 내려 와서도 주님은 전심으로 찾지 못하고 있을까? 아직도 내 생각이 나를 주관하고 있음을 봅니다.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무리 마음을 고쳐 먹어도 잘 안됩니다. 성령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강권적으로 나를 낮춰 주시옵소서! 내가 있는 자리가 낮은 자라는 것을 알게 하셔서 거지 바디매오가 바로 나임을 바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오늘 바디매오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냐고 물을 때 바로 보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나에게 주님이 너는 뭘 원하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할 까. 바디매오 처럼 단답으로 보기를 원한다고 할 까. 아마도 나는 주님 이 환경에서 건져 주시면 사업을 잘 해서 주님을 위해서 일 하겠다고 하지 않았을까?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알지 못하고 아지도 누군가를 위해서 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자임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사업의 길을 열어 달라고 마음 깊은 곳에서 나의 영광을 위해 바라고 있음을 고백할 수 박에 없는 교만한 자임을 회개 합니다. 주님 세상에서 성공하여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을 깨뜨려 주옵소서! 내가 비천하고 무능하고 무지한 자임을 바로 알고 낮아지고 또 낮아져 바디매오 갖이 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내 생각을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주님만 따르게 하옵소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