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오늘 여기가 좋사오니 하는 나에게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야 한다고 하신다.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나에게 엉뚱하게 죽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베드로 처럼 죽으러 가기는 싫다고 하시는데 주님은 죽는 자 만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이 땅에서 성공하여 잘 살기를 원하지만 주님은 거듭되는 실패를 통해 고난을 허락하시고 폐섬유화라는 질병을 통해 이 땅에서의 삶은 정해져 있다고 하시며 죽음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며 죽기 전에 이 고난의 십자가를 통해 구원을 바라보라고 하신다. 아직도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만을 생각하는 나에게 십자가의 삶을 살라고 하신다.
주님! 말씀을 온전히 사랑하고 사모하지 못하는 나에게 말씀을 들어야 산다고 하시며 나에게 주신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 하시는 음성에 순종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그런데 잘 안됩니다. 생각 속에서만 머물고 행함이 없는 종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말씀을 들을 때 기쁨이 있게 하옵소서 바베큐특허 출원을 허락하신 주님 바베큐그릴 생산에 내 마음이 머물지 않게 하시고 오로지 복음을 들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존전으로 향하는 발걸음 위에 축복하시고 주님께서 가신 그 길을 사모하므로 구원받는 영혼이 되게 하옵소서
나를 십자가의 길로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