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잘 살기 위해서 일하지만 주님은 잘 죽기 위해서 일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냐고 물으십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 누구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비로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목적이 같아야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주는 그리스로라는 고백위에 대제사장들고 서기관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날 것을 말씀하시만 베드로는 항변하여 그럴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말씀하시며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방향을 정해주는 목적이 중요하다고 하시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고 죽어야 하는 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나는 이땅에서 어떻게 하면 잘살수 있을 까를 생각하며 열심을 내며 살아왔고 그 성공적인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겠다는 생각에 붙잡혀 살아왔습니다. 그러데 이런 저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말씀하시며 무엇을 위해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자기를 위해서 사는 자는 생명을 잃고 주님을 위해서 사는 자는 구원을 받는 다는 역설적인 말씀을 해 주십니다.
내 삶의 목적이 구원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하시며 십자가의 죽음을 구원을 위한 죽음은 결코 부끄러운 삶이 아니라 하십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죽음은 다시사는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구원을 목적으로 죽는 삶이 가장 잘 사는 삶이라고 역설적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에 있다고 목사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이 진정한 우리의 삶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아내에게 그동안 나만 바라보고 살라고 한 나를 부끄럽게 하시며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동의 하고 순종하려고 합니다.
주님 이런 종에게 잘 할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부끄러운 십자가 잘 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