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오늘도 나에게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자의 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오늘의 상황을 놓고 떡이 없으므로 염려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며 바리세인들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 하라고 하십니다. 세상 유혹에 빠지지 말고 주신 말씀과 삶의 현장에서 보여주신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주님을 온전히 믿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한 번에 고쳐 주실 수 있음에도 첫번째 고쳐주시는 것으로 히미하게 보이게 하심은 지금 말씀을 듣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주님을 희미하게 알면 안된다 하시며 듣고 보고 한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너희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씀을 듣고 또 들으므로 확실하게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여 주시기 위해 단계적으로 고쳐 주신 것을 보고 나도 지금까지 내 자의 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해석하고 없는 떡을 구하고 있었음을 회개 합니다.
주님! 지금부터라고 주님의 말씀을 자의 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또 묵상하므로 주님의 뜻을 바로 깨닫고 하루를 살수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특허 사무실에 갑니다. 내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뜻을 온전히 알고 잘 소통하게 하옵소서
자의 적인 해석이 아니라 이들을 통해 나에게 들여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어제는 생산자를 박사장님을 통해 보내 주셔서 도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상황을 통해 주님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고 보이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하시므로 하나님을 히미하게 믿지 않게 하시고 확실한 믿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