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오늘 나에게 내가 먹을 것도 없는 나에게 네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네게 있는 것을 내게 갖고 오라고 하십니다.
나눠 주라고 하시며 오히려 네게 있는 작은 것을 갖고 오라고 하십니다.
나는 내가 먹을 것도 없다는 것을 잘하시는 주님이 네게 있는 것을 주님께서 갖고 오라고 하십니다.
나는 반문해 봅니다. 내게 있는 작은 것은 무엇일까? 우선은 도정기 제작하다 남아있는 부품 덩어리 이고 둘째는 만나쌀입니다.
주님 이거는 주님께 드렸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나보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뭐 또 드릴께 있을까요?
생각해 봅니다. 지금 주신 아이디어 바베큐그릴 생산에 관한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그것마져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주님께 그것 마저 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주님께서 주시는 것을 나누라고 하셨는데 나누기는 나누지만 지금까지는 주님께서 주시면 내가 먼저 먹을 것을 챙겨두고 남어지를 나누려고 한 이기적이며 악한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나누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를 생각하지만 아직도 나눌때 이미 내 욕심이 그마음에 가득차 먼저 나의 것을 챙기려 하는 마음이 내속에 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이 이기적인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주님이 주신것을 먼저 나눌 수 있는 종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오천명이 먹고도 12광주리가 남게 해 주신다고 했는데 나누기도 전에 내가 먹을 것이 없이 다 나누어 주면 어떻하나 하는 마음이 나를 지배하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준비하고 하루를 살게 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