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는 자리를 떠나 고향으로 가셔야만 했을까?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는 그자리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이 되는 데 자신을 배척할 고향으로 궂이 내려 가셔야만 했을까?
이를 통해 나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네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뜨리지 않고는 주님을 믿을 수도 따를 수도 없다고 하십니다.
나의 이 생각을 깨뜨리시기 위해 거듭되는 실패를 통해 성공을 통해 복음을 전하겠다는 내 생각을 깨뜨리시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옥고를 치르게 하시며 또한 시한 부 인생이라는 페섬유화라는 질병을 허락하시며 모든 것을 주님께 맏기고 주님만 믿고 따르라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 생각을 내려 놓고 주님 뜻을 따르는 종이 되겠습니다.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