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당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주님은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셨으면서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는 장면을 보이지 않으려고 따라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왜! 그러셨을까? 더 더욱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곳에는 많은 사람이 주님의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고 비웃고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만약에 나라면 봐라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는 분이다. 너희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죽음도 이기고 너희를 모든 환난 가운데서 일어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너희는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고 하며 하나님을 전하지 않았을까요.
나는 지금까지 이것을 꿈꾸며 이것을 사명으로 알고 성공을 통해 복음을 전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며 구원의 사역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알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왜 이 찬스를 살리지 않으셨을까? 묵상하게 됩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영상아 네 생각대로 죽음을 이긴 사건을 보여주면 아마도 이 사람들의 믿음은 이적을 보는 믿음으로 그치게 되고 또다른 이적을 보기를 원하게 되있지 않겠니 그렇다면 죽음을 이기시는 하나님을 믿는 게 아니라 죽음을 이기니 이적만 믿기 때문에 그들은 내 있는 곳으로 들어올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얘야! 진정한 믿음은 죽음을 이기시는 주님을 믿는 것이지 죽음을 이긴 상황을 믿는 것이 아니란다.
영상아 네가 생각하는 성공으로는 진정한 복음을 전할 수 없기에 너에게 실패를 거듭하게 하셨고 실패를 딛고 일어라고 손잡아 주시는 주님을 믿으라고 하십니다. 주님! 지금까지 나를 도와 주시지 않는 주님을 이해 하지 못했는데 왜 나와 늘 하께 하시면서 나의 성공을 도와 주시지 않으신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 넘어져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 나를 일으키신 주님을 전하겠습니다.
나를 일으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