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시면서 왜 나를 도와 주시지 않는 것일까? 말만 함께 해주신다는 것인가 하며 주님을 이해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렇다면 내 힘으로 이 고난을 극복하고 나의 의를 드러내며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으시대기를 원했던 완악하고 교만한 자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이런 저를 꾸짖으시며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 내가 이렇게 함께 해도 매일 염려속에 고난을 두려워하며 네 옆에서 자고 있는 나를 왜 깨우지 못하냐고 하십니다. 주님만 깨우면 풍랑도 잠잠해 지는데 주님을 깨우지 못하고 내 의지로 경험으로 풍랑을 잠잠하게 하여 주님 앞에 나를 드러내기를 원했던 정말 교만하고 어리석은 죄인이었습니다. 고난의 상황에서 주님을 깨우지 못함은 주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핑개를 댈 수 있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이 내옆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대로 주님을 부르짖어 찾지않고 내 의지로 풍랑을 멈추려 했던 나의 무지함을 보게 하신 주님! 오늘도 너는 부르짖어 주님을 찾으라고 하신 주님 그리하면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음에도 찾지않은 악한자입니다. 구하라고 하셨는 데 구하지 않았고 찾으라 하셨음에도 주님을 찾지 않았고 두드리라 하셨음에도 두르리지 못한 악하고 게으른 자였습니다. 오늘도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로 주님을 깨우게 하시고 나의 잠자고 있는 믿음을 깨우게 하시므로 나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