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가르치려고 만 했지 복음의 씨앗이 내게 뿌려지면 그 말씀을 붙들고 기도로 물을 주고 말씀으로 양분을 주고 회개로 가꾸고 적용으로 자라나게 해야 하는데 말씀을 휘두르는 삶을 살려고 하는 교만하고 어리석은 자임을 회개합니다.
작은 적용이지만 아내의 말을 들어 주려 했고 지금까지 눌려 있었던 마음을 열어주고 싶었고 자존감을 세워주고 싶었음이다.
그래서 어떠한 지랑 촉량도 받아 내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매일 작은 기도로 물을 주고 듣는 말씀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회개로 나의 죄와 부족을 보며 작은 적용을 통해 자라가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사랑의 표현도 잘 할 수 없는 무딘 저이기에 설겆이로 돕는 다는 마음으로 하던 것을 아내를 사랑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니 훨씬 가볍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비록 보이지 않는 변화이지만 언젠 가는 새들이 쉬어 갈 수 있는 큰 나무로 자라갈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우리 자녀들과 이웃들이 쉬어갈 수 있는 믿음의 나무로 자라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