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밭이 되기를 원하지만 지금은 어떤 밭이라 하기 보다는 네가지가 다 있는 것 같다.
말씀을 들어도 들을 귀가 없어 듣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나의 상태를 말씀으로 점검해 봅니다.
더 더욱 문제는 말씀을 들을 때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기 보다는 말씀을 깨달아 가르치려 하는 나의 교만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주시는 말씀으로 굳어져 있는 나의 마음 밭을 기격하게 하시므로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므로 아내의 아픈 마음으로 들어가 진정으로 체휼하므로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므로 주안에서 하나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가르쳐주시는 주님! 부족한 종도 아내의 말을 들으므로 들은 말씀을 적용하여 아내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아내를 귀하게 여기므로 나의 변화되는 삶의 모습으로 아니들에게 삶으로 주님을 전하게 하옵소서.
나 같은 죄인에게도 변함없이 말씀의 싸앗을 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밭으로 기경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