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나를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 지는 것을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아내가 내 생각에 맞쳐 살아주기를 원했던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가족 공동체로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잘못에는 관대하고 아내는 나와 다른 생활 습관을 판단하고 비판해 왔습니다.
늘 아내의 행동에 불만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조차도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교회가는 것 조차도 일찍 일어나 준비하지 못하는 것에 많이 정죄가 되었습니다.
물론 일찍일어나 준비해야 된다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이제는 다른것을 인정하고 기다리는 마음을 갖게 되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부부가 하나되지 못함은 내가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므로 혈기 부리지 않고 판단하지 않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먼저 보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하시고 이 모든 것이 매일 말씀을 듣고 내 생각을 내려 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우리 부부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함께 하나되소 일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오늘도 온전한 예베를 두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준비하는 바베큐그릴 셈플 제작의 길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