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9 파괴되는 니느웨 나훔2:1~7
6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7 정한 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니 그 모든 시녀들이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내가 쌓은 경고한 성이 하나님 앞에 무너지기를 간구합니까? 아직도 내 성이 안전하다며 의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을 대적한 악한 것들은 반드시 심판으로 정리해 주신다는 하나님 말씀에 감사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이 말씀이 내가 싫어하는 사람. 나와 다른 사람에게는 아멘으로 받지만 나에게는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기를 악한 마음이 있기에 파괘되고 무너지고 수치와 조롱의 사건이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고 저의 악함과 죄를 회개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주어진 자리가 사명의 자리라면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마땅히 해야 할 바를 놓치지 않도록 하며 감사해야 함에도 그 일들을 해낼 때 왜 다른 사람들은 당연히 할 일을 안하지? 쓸데없이 오지랍을 부려서 안 해도 될 일을 만들어서 하고 있네~ 하는 푸념과 한숨을 낼 때가 있습니다. 맡겨 주신 자리에서 믿는 자로 마땅히 해야 하고 묵묵히 가야함에도 여전히 교만을 버리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날마다 주님 앞에 무릎 꿇기를 원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다시 바뀐 일정대로 자료를 준비하고 감사함으로 주어진 업무를 잘 감당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