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3 여호와께 속한 구원 요나 요나1:17~2:10
17 여호와께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음으로 요나가 밤낮 삼일을 물고기 배속에 있으니라 2:3 주께서 나를 깊은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을 바라보겠나이다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밤낮 삼일을 깜깜한 배 속에 갇히게 한 사건은 나를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습니까?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인 나를 집중하고 계심을 믿습니까?
사명자의 길을 회피한 요나는 풍랑 가운데 바다에 던져지는 고난을 맞이합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자신의 죄를 깨달았기에 바다에 던져지는 사건은 마땅히 받아야할 것을 깨달게 되니 큰 물고기의 가장 안전한 배속에서 삼일간 보호를 받고 구원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는 진정한 회개를 통해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지면서 믿지 않는 가족에 대한 애통함이 있기에 말씀을 들을 때면 남편이 이 말씀을 통해 적용하면 좋겠다 이렇게 주옥 같은 말씀을 두 아들이 듣고 돌아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남편도 자녀도 아닌 나를 집중하고 계셨고 오늘 사무실에서 운동을 하게 되는 일을 통해 일은 잘하지만 편한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고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열심은 있지만 예수님의 죽어지심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게 하였습니다 반백의 인생동안 내 안에 하나님 없이 켜켜이 쌓여온 나의 선악의 죄악이 조금씩 드러나는 지금 저는 남편도 자녀도 내가 구원시키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믿고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한 날을 내가 주님 앞에 잘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남편의 불편한 몸을 정성을 다해 돕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주님께 아뢰며 나의 연약함 주님께 맡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