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목요일
유다서 1장 17-25절
< 긍휼을 기다리라 >
Q: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 공동체에서 총출동하여 한사람을 세우시고 돕는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의 긍휼은 영생이 목적입니까?
A: 26년 새해 맞이 거룩한 믿음 위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여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정말 12/21 월요일 목장쫑파티 딱 하루 전날 방이먹자골목가는 정욕대로 행하여 마지막 때에 경건하지 못하여 조롱을 당하는 적용으로 집들이 및 목장심방을 할수있게 해주셔서 기도많이 받고 부부목장 및 권찰소망 갖게 해주심에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예수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 다시 시작되는 26년에도 나혼자는 못지키니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 천국가는 그날까지 예수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한해가 되길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 정말 혼자서는 안되며 올해 보여주신 은혜처럼 사랑하는 자들인 공동체에 붙어서 성령의 기도와 삼겹줄 중보기도가 있어야 가능할것이다!
적용 및 기도
정욕에 넘어지지않게 그친구를 잘 차단하고
긍휼히 여겨주심을 구하며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고 자복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목장 공동체에 잘 붙어갈수있게 도와주시고, 부부목장과 권찰소망을 가지고 기도 할 수있게 도와주시고
나의 연약한 잎사귀(사별, 권고사직, 정욕)가 약재료가 되는 은혜를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