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2 나 때문인 줄을 아노라 요나1:8~16
9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6 그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재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나의 신앙고백은 무엇이고 내가 던져버려야 할 죄는 무엇인가? 나를 살릴려고 힘써 노를 저어준 공동체가 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26 망하지 않게 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며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완악하고 교만한 저로 인해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복응을 가로막는 죄인임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이 들어가고 이러 이러해야 한다는 교만의 산당이 깨어져서 편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말씀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 악이 바다에 던져지게 하옵소서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나의 수치와 부족함을 드러낼 때 힘써 노늘 저어주며 함께 살아가게 해주는 가족과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하며 경직된 몸의 힘을 풀고 망가지는 적용을 잘 하며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의 말씀이 성취되는 26년 되게 하옵소서 나를 풍랑 가운데 살려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