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9 구원자 만군의 여호와 예레미야50:33~46
34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시리니 그 땅에 평안함을 주고 바벨론 주민은 불안하게 하리라 4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을 뒤엎었듯이 거기에 사는 사람이 없게 하며 그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하시리라 46 바벨론이 약탈 당하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부르짖음이 나라들 가운데에 들리리라 하시도다
나는 지금 누구와 싸우고 있습니까? 내가 불안하며 두려워하며 부르짖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싸우고 계심이 믿어지는가?
나라, 경제, 일, 가족 요즘 내가 가장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들은 언제나 저를 두렵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것으로
뉴스를 통해 들려오는 소식들이 칼이되어 내가 가장 부러워하는 능력, 돈, 힘의 갈대아인, 바벨론 주민, 고관, 지혜로운자, 자랑하는 자, 용사, 말들과 병거, 보물에 의지하며 눈 앞에 보이는 현실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니 바벨론이 약탈 당하는 소리를 들으며 나에게도 그런 때가 올까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이스라엘과 유다를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할 뿐인데 믿음이 없으니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싸우고 계심을 믿지 못하고 내 힘으로 싸우려 하니 더 강한 세력을 세워 나를 단련하고 계시니 주님. 언제까지옵니까? 하며 원망을 하니 오늘은 나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고 하시며 나에게 평안을 주기 위하심이라고 콕 찝어서 알려 주십니다. 광복 이후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라의 근간이 세워진 이땅에 한 세기도 넘기지 못하고 모든 근간이 흔들리고 악법들이 교묘한 이름으로 계속해서 발의 되는 이 때 우리의 구원자 만군의 여호와는 어디 계십니까? 부르짖습니다. 예레미야 말씀을 통해 매일 나라가 망하고 세워지는 과정 가운데 언제나 나의 구원을 위해 싸워주시는 주님을 믿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것만 구하는 죄인이기에 지금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이 나의 말씀이 아니라 내 맘에 들지 않게 하는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하니 그 말씀이 나에게 되돌아와 부르짖음이 나라들 가운데 들리는 것이 되어 나를 두려움 가운데로 몰고 갑니다. 주님 모두가 너무 힘들다고 하는 이때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통해 내가 주님 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리시기를 원하시는데 저는 여전히 남탓을 하며 주님 어찌하리까만 외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 주신 말씀으로 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야 할 말로 해석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저에게 진정한 회개의 눈물을 허락하셔서 남탓하지 않도록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와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여호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