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2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사도행전28:23~31
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사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이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기를....
하나님 아버지 바울을 통해 이 복음의 말씀이 지금 저에게까지 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사도행전 강해를 듣고 다시 묵상을 하면서 내가 알아가는 만큼 적용하고 살아갈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도 믿지 못하고 듣고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알지 못하는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둔하게 듣고 눈을 감으며 깨달지 못한 저를 오랫동안 기다려 주시고 이 구원의 말씀이 이방인인 저에게 전하여 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랜 인생의 방황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만나면 살아난다는 진리의 말씀 앞에 함께하는 공동체와 떡을 떼고 나누며 말씀대로 살아내는 적용을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연민의 감정에서 벗어나 이기적인 제가 이타적인 삶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당장 결과를 얻고 열매를 먹고 싶은 저에게 영적 진실성은 인내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말씀대로 살아내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남은 인생 저의 성령행전을 잘 써내며 하나님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다 마치는 인생되게 하옵소서. 불쌍한 저를 구원하여 주시고 저에게 말씀이 들리는 한 섬에 걸리게 해주신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