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2 당신 아에 내세웠나이다 사도행전25:13~27
13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악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며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 시주으이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25 내가 실피건데 죽을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그가 황제에게 상소한 고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 26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이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에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세웠나이다
여러날 있음으로 알아고 있는가? 나는 성령으로 세워집니까? 내 욕심으로 세웁니까?
베스도가 총독이 되니 분봉왕 아그립바와 베니게가 문안을 하러 찾아옵니다. 인사만 하고 돌아갈 수도 있는데 왜 여러날을 머물렀을까? 생각을 하면서 사소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성령의 세워짐이 된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여러날을 머물다 보니 총독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바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다는 것이 깨달아지니 나에게 여러날 함께할 공동체가 생각이 났습니다. 온라인으로 공동체 모임을 할 때 초신자인 내가 어떻게 긴 시간을 모니터 앞에 앉아 나가고 들어오는 다른 사람 말을 들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아들을 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었습니다. 가끔 피곤하고 지칠 때는 안가고 싶고 빠지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때의 간절한 마음을 생각하며 공동체에 붙어가는 적용을 하다보니 다른 사람 말을 들음으로 내가 적용해야 할 것들을 더 많이 알게 하십니다. 혼자서는 갈 수 없는 인생의 여정에게 공동체에 묻는 것은 내 욕심으로 혼자 결정하지 않겠다는 신앙고백이 되니 내 욕심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서 성령의 세워짐으로 통과해 가는 과정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내 열심과 자기 연민으로 억울하다 억울하다 하며 죽었을 저를 위해 함께갈 공동체를 주시고 아프고 쓴 말도 받아낼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루 하루 살아가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눌 것만 있는 인생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아끼는 그 한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 잘 감당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 전도 대상자에게 안부 전화하며 통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