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수요일
사도행전 11장 1-18절
<이방인들도 말씀을 받았다>
Q: 가정에서 직장에서 어떤 부정한 것 같은 오해를 받으면 겸손하게 성령의 변명을 하나요?
A: 성령의 변명보다 원망과 불평을 더 많이했었다.
부정한것을 먹으라 3번이나 말씀하신 말씀에 베드로는 부정한것을 먹을수 없나이다 하며 3번 거절한다.
(예수님을 3번 부인한것처럼 거룩을 위한 완전수)
나에게 부정하고 불합리한 사건 3가지는
1. 책임감과 군인이라는 직업의 안정성과 나를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했던 남편이 나와 지윤이를 두고
자살하게 되어 사별한 사건
->나혼자 어떻게 살라는건가 죽으라는건가
2. 실력과 인정과 600만원 월급을 받던 치료사라는 최고의 커리어에서 아동학대사건으로 권고사직으로 실직하게된 사건
->내가 센터 매출 다 내고 있는데 나를 자르면 센터가 굴러갈꺼라 생각하나 잘해봐라 흥칫뿡
3. 생산성과 실무에 뛰어나 S등급에서
지침과 가점기준이 변하게 되면서 친절함과 진심이 중요하게된 사건
->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없는데 감히 지침을 바꿔서 나를 엿먹이는건가
베드로처럼 나에게 불합리하고 부정하다고 불평하고 원망을 쏟아내었었다.
하지만 이 사건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를 거룩으로 이끄는 터닝포인트가 되는 사건이 되었고 내 힘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는 사건이 되었다.
나의 거룩이 최고 목표인 하나님께서 브레이크없이 질주하는 불도저인 나에게 줄수밖에 없던 브레이크를 걸어주신 사건임이 인정이 되니 거절하던 베드로를 성령의 설득으로 설득하셔서 하늘에 오르게 하신것처럼 나 또한 원망에서 거룩으로 올려지는 성령의 변명을 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적용 및 기도
이방인 같은 저에게도 나의 구원을 위한 사별, 권고사직, 지침변경
3가지의 사건을 허락하셔서 3번이나 성령의 설득을 해주신 은혜를 감사를 드립니다!
같은 문제에 더 이상 오답을 내지않고
겸손히 성령의 변명을 하는 제가 될수있게 인도해주시고
#039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며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039 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직장의 질서와 추가질의 꼭하고,변경된 지침에 맞게 변모하는 제가 될수있게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