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과 새 사람의 조화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10.09.11
열왕기상4장1~19
1~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2~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왕의 직속 부하들의 명단이 발표됩니다
연임이 된 사람도 있고 새로이 등용된 사람도 있습니다
옛사람이라고 버리지 않고 옛사람과 새사람을 잘 조화를 시킨것 같습니다
솔로몬은 스스로 왕이 되려고 한 사람은 아닙니다
아버지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기를 솔로몬을 내 뒤를 이어 왕이 되게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서 왕이 된 사람입니다
왕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는 말씀도 없었고 왕이 되기 전까지의 행적도 알려 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아버지인 다윗의 모습에서 하나님께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왕위에 오르자 마자 기브온 산당의 제단에 일천번제를 드리지 않았나 합니다
그런 솔로몬의 마음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무엇을 줄꼬 하시니 더욱이 겸손하게
지혜를 구하니 지혜에 더하기 하여 명예와 물질을 함께 주시는 인간이 받을수 있는 최대의
복을 받는 사람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늘 그 여러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모습은 아마도 그들이 그 자리에 최적의 사람들이
었었기에 그렇게 하였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는 어떤 단체를 이끌어 나가는데 정말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불러야 할 사람과 내 쳐야 할 사람을 그때 그때 지혜로 판단했기에 오늘과 같은 중요한 자리에 딱 맞는 사람들을 불러 들여 앉힐수 있었을 것입니다
솔로몬의 지혜로 온 이스라엘 나라는 완벽한 큰 나라가 됩니다
흔히 사람을 볼줄 모른다는 말들을 합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 상대방의 옳고 그름만을 따지다 보니 그 사람의 내면에
깊음을 보지 못해서 중요한 일을 그르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자잘한 실수나 잘못만이 그 사람의 전체라고 생각하기에 정말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내가 생각한것과 틀린 생각을 하거나 행동을 하면 나와는 마음이 안 맞는 사람이라고 관계를 끊어 버리고 멀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 마음을 터놓을 사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런 마음이 싹 가신 것은 아니지만 고치려는 적용을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고쳐
질줄 믿습니다
내 안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의 눈이 떠져서 사람을 믿음의 대상으로 보지 말고 사랑의 대상으로 보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줄것만 있는 나눌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