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도적질해 가신다!!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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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07
데살로니가전서 5:1-11
2절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도둑은 몰래 오지만 목적이 훔치기 위해서 온다
에베소서6:12 에서는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함이라 했듯이 정사와 권세를 가지고 있는
세상주관자가 있기 때문에 우리을 주님이 도적질해 갈수 밖에 없다
주님이 우리를 도적질해 갈려면 우리는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해야
하며 믿음과 사랑의 흉배, 구원의 투구의 영적 무기로 무장해서
낮에 속해야 한다.
그러면 죽든지 살든지 주님과 함께 살수 있다.
그러므로 피차 권면 해야할 사람, 덕을 세울사람이 있다
나는 권면하고 덕을 세워야할 사람이 남편이다
권면은 충고보다는 위로의 뜻이 강조된 말이라고 한다
남편의 잘못을 꼬집는 차원을 뛰어 넘어 단점이 장점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격려 해야 하는데 이것도 내힘과 지혜로는
할수 없다.
주님이 남편을 나보다 더 기뻐하시며 잃어지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남편을 세워주기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해야할까?
겨울내내 놀면서 외박하는 남편에게 세워주는 말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