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이들 같이 자지 말고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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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07
살전 5 : 1 ~ 11
살전 5 :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이들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아시아를 갈려던 바울에게 마게도니아인이 나타나서 우리를 도우라고 했던때부터 복음은
서쪽으로 진행해 왔기에 복음의 방향 따라서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개신교는
우리나라의 서쪽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아프리카와 이스라엘 로 가야
하고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북한이 기도 제목이었는데
러시아에 살고 있는 50 만명이 넘는 동포들을 생각하면서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를 품고
러시아와 몽골도 한국교회가 안아야할 선교지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선조들이 일제치하에서 압제를 당할 때 일본에게 항거하다가 살곳을 찾아 고향땅을
떠나 갔던곳이 만주벌판이요, 연해주였습니다.
블라디보스톡 근처에 살던 우리 동포들을 산매장을 시킬 생각으로 황량한 시베리아로 쫓아
버렸는데, 풀한포기 살지 못한 척박한 땅을 개간해서 모진생명을 유지해온 우리 형제들이
살고 있는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공산주의를 70년 하는동안 구 쏘련을 경제적으로 발가벗겨 놓으셔서
모스크바 거리에 빵과 우유를 배급받으려고 긴 줄을 서게 낮추셨습니다.
쏘련의 공산당들이 교회의 문을 닫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하늘문을 닫으신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론은 반듯한데 실천할 수가 없기에 지구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은
그들의 사상을 버리고, 고쳐서 자기들 나라에 맞는 옷을 맞춰서 입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를 했던 나라들을 모아 놓으면 빨,주,노,초,파,남,보, 즉 7 가지 색을내는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었고 공산주의 사상은 칼막스에게 반납 했습니다.
칼막스는 그럴듯한 공산주의 이론으로 세상의 눈을 가리게해서 수천만명을 사상을 빙자
해서 살해한 살인자로써 스위스 종교박물관에 기독교학자로 그 초상이 걸려있습니다
어제 러시아계 회사인 (주) 소빈폼 사장과 회의를 하면서 사장에게 교회 다닌적이 있느냐
물었더니 어릴때 다녔는데 지금은 안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전도사이고, 내 부모는 두분다 모스크바 공산대학교를 나오신분들이며
공산주의 사상 때문에 돌아가셨고 나는 러시아에 복음이 전해져야할 이유 때문에 당신을
만나고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함께 일을 하게되면 러시아에 있는 유력자들을 협조하도록 소개해 주겠다고 하며
선교하는데 돕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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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시기에 대해서는 하나님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그때를 알지 못한다고 예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시기를 모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비그리스도인들
(다른이들) 과 같이 자지말고(도덕적 무감각상태) 오직 깨어근신하라고 하십니다.
깨어있고, 근신한다는것은 눈만 말똥말똥 뜨고 그냥 앉아있는것이 아니라 삶의 모든 우선
순위가 영혼구원에 있어야 한다는 말 입니다.
가족과 이웃의 구원을 위하여 삶을 말씀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종말은 믿는자들에게는 구원
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기준에 못 미친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도덕적으로 완벽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나는 부족해도 주께서 나를 영접하실것 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거저 받는것이 구원 입니다.
헌금 잘내고 주일성수하고 술,담배,마약 안하고 음란하지 않고, 도적질하지 않아서 천국을
가는것이 아닙니다. 물론 구원받은 성도들은 거룩을 향해서 가기 때문에 죄를 피합니다.
심판의 기준은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예수께서도 그를 천부 앞에서 시인하고, 예수님을
사람들 앞에서 부인하면 예수께서도 그를 천부 앞에서 부인할것 입니다.
믿음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행위가 올바르다고 주는 선행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일방적으로 사랑하셔서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믿음을 주신것 입니다.
이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언제 나타날지도 모르는 보초서는 병사와 같이 내 삶의 경계를
늦춰서는 안됩니다. 도둑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문단속을 잘하고 있어야
나의 믿음을 도둑 맞지 않을것 입니다.
주의 날은 갑자기, 뜻밖에, 임할것이며 하늘이 놀라고 땅이 자빠지는 큰 변화를 동반할것
입니다. 그러나 그날과 때는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비밀이라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홀연히 임하실 때 제 힘만 믿고 준비없이 방심 하다가 갑자기 종말을 맞게될때는
연기할수도 없고, 피할수도 없으며, 핑계댈수도 없을것 입니다.
향략에 도취 되어 있어도 안되고, 의식이 혼미해 있고, 정지 되어 있어도 안됩니다.
현대는 물질과 우상이 왕노릇하기 때문에 내가 영적으로 졸고 있기가 쉽습니다.
영적으로 졸거나 자는것은 주의날에 회복할수 없는 치명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