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궁핍함이~~
작성자명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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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06
데살로니가전서 4장 9-18
11,12절에서 ~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나는 나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지 않았다.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지만 그런데 나는 일하기를 힘쓰는
부분을 현재는 큐티와 학교을 다니는 부분이다.
큐티하기를 힘쓰면 궁핍함이 없다. 큐티을 안했을때는
말씀이 없기 때문에 늘 궁핍했다.
13절의 자는자들에 관하여 이야기가 나온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재림과 종말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 3장10절에서도 너희 믿음의
부족함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 주야로 심히 간구 한다고 했다.
그런데 말씀 묵상을 안함으로 나는 자고 있었다.
그래서 당연이 소망이 없으므로 슬퍼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다.
15절 죽은자가 먼저 주님을 만난다. 내 자아가
죽어야 하며 내 욕심이 죽어야 한다.
바울이 고백한것 처럼 날마다 내가 죽노라
내가 살아있다면 주님의 뜻을 알기 힘들다
16절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좆아 강림하시는데
내가 죽어야 왕되신 주님이 내안에 강림한다.
17절 주님이 내안에 강림하면 구름속으로
(바울이 삼층천에 갔다왔다고 말함)
끌어올림당하는 기쁨과 주님과 항상 있을수 있다.
주님은 확실히 다시오십니다.
하지만 지금은 내 안에서 영광의 왕께서
좌정하여 현실에서 기쁨주시고 주님과 동행하시길 원하신다
주님께서 이렇게 내안에 강림하시길 원하셨는데
나는 내가 한번 주님을 영접했다고
내가 구원 받았다고 늘 주님을 문밖에 서서 기다리게 했다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해서
날마다 주님과 함께하기 위해서
말씀 묵상하는 일을 힘써야 겠다.
나는 내 힘으로 할수 없다는 것을 안다
나에게는 선한것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힘쓰는 일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