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9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사도행전4:1~12
3 그들을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믿고 있는가? 요즘 성령 충만합니까? 갈등이 충만합니까?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는 지금 가장 앞자리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산 증인으로 도망자로 살았을 사람이 돌이켜 회개함으로 살아나 내가 보고 알게된 모든 것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동 시대를 살면서 내가 경험하고 내가 직접 본 것은 팩트이기에 믿지 못한 사람에게 확실한 증인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는 힘과 권력이 있고 예수님을 죽인 것처럼 자신도 죽일 수 있음에도 당당하게 예수님을 죽인 너희가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면서 누구나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나의 죄를 알고 돌이켜 회개한 사람과 알고도 회개하지 못한 사람, 알려 주어도 알아듣지 못한 사람들의 말로를 보면서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분명해졌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이름 앞에 나사렛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세상에서는 힘과 권력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가장 낮고 비천하고 보잘것 없는 인생이 하나님 앞에서 가장 큰 이름이 된다를 것을 알려주시니 모든 것이 부족한 저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취하며 주님 앞에 올립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갈등충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에 대한 인식을 하게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에 바탕이 '너는 나보다 옳도다'인데 내 자아가 너무 강하여 예수님이 들어올 틈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성령충만한지의 척도는 내 안에 불안입니다. 순간 순간 몰려오는 사건들 앞에서 저는 제 영적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국민이 미국에서 잡혔다는 소식과 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쑥 들어올 때가 많습니다. 성령 충만함의 옷을 입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순간 예측히지 못한 일들이 밀려오면 자동반사적으로 저는 두려운 마음이 올라옵니다. 그러하기에 저는 날마다 주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모든 주권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님 이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신 은혜를 잊어버리고 악한 길로 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반면 교사로 삼아 이 나라가 돌이켜 회개하게 하시고 그 한 사람이 제가 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 분주한 일상에서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들을 구분하고 가지치며 우선 순위를 정하겠습니다.